배우 강태와 강기영에 대한 TMI가 공개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인스타그램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신드롬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명품 조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강태오와 강기영에 대한 TMI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영우'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몰랐던 사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강태오가 '우영우' 촬영을 끝내고 군입대를 한다는 소식과 강기영이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지난해 득남한 소식, 결혼식도 올릴 만큼 으리으리한 대저택에 거주한다는 사실 등의 TMI가 담겼다.


강태오의 TMI를 본 네티즌은 "강태오 군입대를 한다니? 고백도 하기 전에 차였다" "군대 기다릴게" "뜨자마자 가면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기영의 TMI를 본 네티즌은 "결혼했다고? 그래도 좋아" "아들까지 있었다니" "집에서 길 잃고 촬영 못 나오면 안돼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우영우'에서 강태오는 우영우의 자폐 증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든든한 조력자 이준호를, 강기영은 우영우의 멘토인 시니어 변호사로 우영우를 향한 편견을 막아주는 정명석을 연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