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는 허리를 찍은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허리가 50~60대라는데 이제 무조건 근력 운동을 해야겠어요. 골프는 잠정 은퇴합니다"라고 건강 상태를 알렸다.
엑스레이 사진 속 황보라의 척추는 곧지 않고 휜 상태로, 허리 건강이 좋지 않아 보인다. 허리 건강을 위해 골프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소속사 워크하우스 대표 김영훈과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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