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5029명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3만8690명보다 1만3661명 감소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1만2195명 보다는 1만2834명 많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2만명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
이달 11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2693명→ 3만7360명→ 4만266명→ 3만9196명→ 3만8882명→ 4만1310명→ 4만342명 등으로 일평균 3만571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8186명 ▲서울 4893명 ▲인천 1925명 ▲경남 1164명 ▲경북 1070명 ▲대구 951명 ▲제주 815명 ▲대전 758명 ▲충남 742명 ▲충북 717명 ▲부산 688명 ▲전북 683명 ▲강원 678명 ▲울산 609명 ▲광주 575명 ▲전남 547명 ▲세종 28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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