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22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속한 사업추진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결의문은 현충열 의원이 제안 설명을 하고 11명의 의원들이 동참했다.
결의안은 정상적인 사업절차 이행, 주거 및 제조업 이주대책 수립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안성환 의장은 "광명시는 구름산지구의 900여 세대 15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날 채택된 결의문을 정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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