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B홀)에서 진행된 어반브레이크 2022'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그린아트 캠페인'(이하 그린아트 캠페인)에서 환경운동가들과 토론을 벌였다.
최 시장은 토론회에서 이 같은 노력으로 ESG평가 A등급을 받았고, 대한민국 기후경영 대상과 녹색기후상을 수상했음을 밝혔다. 예술과 환경을 연계시키기 위한 시도로 9월 개최하는 안양시민축제에 폐자재를 활용한 라운지를 만들어 시민참여형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도 밝혔다.
특히 안양시를 포함한 안양천 유역 8개 지자체가 협약을 맺어 '안양천 국가정원' 등록을 추진하고, 2024년 기후변화 교육·체험관을 건립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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