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은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6위에 올랐다. 유재석의 올해 상반기 출연료와 광고료 총매출은 약 77억550만원이다. 지상파뿐만 아니라 케이블, 웹 예능까지 섭렵한 유재석은 한 회당 약 15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2년 상반기에만 5개 예능 프로그램에서 총 97회 출연했고 이로 인해 약 14억5500만원의 출연료가 예상됐다.
휴대폰·비데·코스메틱·식품 등 상반기 광고 수만 무려 9개를 찍은 그는 광고 한 건당 약 7억원의 모델료를 받아 광고로 총 63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합산하면 유재석의 상반기 매출은 77억5500만원으로 추산된다.
이에 'TMI SHOW' MC 이미주는 "이 오빠 (광고를) 9개나 찍었냐"며 "혼자 찍었네. 상반기에 9개나 찍었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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