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은 지난 28일 트위터에 "나 줘 얼마에 팔 건데"라며 한 사용자의 기념 시계 판매 희망 글을 공유했다.
안산은 "팔 거면 받지 말든가"라며 "달라는 사람 많은데"라며 불쾌해 했다. 또 "엄마가 온라인 중고장터에서 고가로 팔리는 기념 시계를 보며 마음 아팠다"며 "선물로 준 물건을 왜 용돈벌이에 쓰냐"고 지적했다.
안산은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개인전, 단체전, 혼성전에서 3개의 금메달 획득하며 3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