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한국시각) 폭스스포츠에 따르면 티론은 지난 1일 데포르티보 인디펜덴시아와의 경기 도중 주심 달마 코르타디의 목덜미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ESPN에 따르면 코르타디 주심은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계속 어지러운 상태다"라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티론의 소속팀은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행동이었다"며 "구단은 이러한 행동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도 "강력한 제재를 통해 폭력 행위가 벌어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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