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상큼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상큼한 모습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히또 가서 마닐라 한잔?!"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짧은 기장의 검은색 래시가드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야자수 가득한 이국적인 풍경에 손에는 시원해 보이는 음료를 들고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다. 그는 어린 시절 활동했던 필리핀을 찾아 반갑고 편안한지 밝게 웃고 있다.


누리꾼은 "어머 이누나 왜 이렇게 섹시해" "상큼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최근 웹 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을 통해 몸무게 37kg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