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프리지아가 그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최근 활동을 재개한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그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프리지아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운 그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를 입은 채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방 안을 가득 채운 그림들은 프리지아가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던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 1월 명품 브랜드의 가품 착용으로 논란이 일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자숙 기간 동안 선행 소식을 전하다가 지난 6월부터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