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엄청난 자기관리로 건강미를 뽐낸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3위에는 제시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평소 탄탄하고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시는 "비키니 입을 때 내가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비키니 입는 게 뭐 어떻냐. 자신감이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더 오픈 마인드가 됐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내 몸이 자랑스러운데 너희들이 뭔데 날 평가해"라며 "이건 내 몸이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옷 너무 야하다고 하면 더 야하게 입을거다. 내 삶이다"라고 강조했다.
제시는 평소 넘치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당당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흡족하게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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