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시가 노출에 관한 소신을 전했다.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가수 제시가 노출에 관한 소신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엄청난 자기관리로 건강미를 뽐낸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3위에는 제시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평소 탄탄하고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시는 "비키니 입을 때 내가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비키니 입는 게 뭐 어떻냐. 자신감이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더 오픈 마인드가 됐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내 몸이 자랑스러운데 너희들이 뭔데 날 평가해"라며 "이건 내 몸이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옷 너무 야하다고 하면 더 야하게 입을거다. 내 삶이다"라고 강조했다.


제시는 평소 넘치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당당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흡족하게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