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디카페인으로도 해당 메뉴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번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를 탄생시켰다. 기존 아이스크림 라떼와 함께 여름 한정 메뉴로 만나볼 수 있는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특유의 달콤한 맛과 진한 풍미를 카페인 부담 없이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아이스크림 라떼를 비롯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 라떼' 등 다양한 맥카페 메뉴를 디카페인으로 선보이며 고객 취향에 맞춘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라떼 맛집'으로 유명한 맥카페의 메뉴답게 고소하고 진한 라떼의 풍미는 물론 우유 맛 가득한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100% 아라비카 원두와 매일유업으로부터 공급받은 신선한 1A 등급의 원유를 사용해 맛과 품질이라는 두 마리 토끼도 모두 잡았다.
맥도날드는 2019년부터 100% '열대우림동맹 (Rainforest Alliance·RFA)'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두만을 사용 중이며, 모든 커피 메뉴에 일곱 번의 정수 필터를 거친 물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2020년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업계 최초로 디카페인 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카페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8월 4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4,100원에 이용 가능하며, 기존 맥카페 음료와 동일하게 개인컵 사용 시 2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아이스크림 라떼와 동일하게 딜리버리 주문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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