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인천남동체육관에서 발표된 민주당 전당대회 제주·인천 권리당원 당대표 투표 결과 이 후보는 득표율 74.15%(3만3344표)로 1위를 기록했다.
2위 박용진 후보는 20.88%(9388표), 3위 강훈식 후보는 4.98%(2239표)를 얻는 데 그쳤다.
최고위원 투표에선 정청래 후보가 28.4%의 득표로 전날 강원·대구·경북 경선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인 고민정 후보는 22.24%로 뒤를 이었고 박찬대 후보(12.93%), 장경태 후보(10.92%), 서영교 후보(8.97%)가 당선권인 5위 안에 들었다.
이밖에 윤영찬 후보(7.71%), 고영인 후보(4.67%), 송갑석 후보(4.16%)가 하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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