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와 김나영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마이큐 인스타그램
김나영의 연인 마이큐가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마이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 한 개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김나영의 아들 신우 군, 이준 군과 함께 그림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영을 사랑스럽고 안고 있는 모습도 포착, 시선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마이큐는 또 다른 사진에서도 김나영 아들들을 품에 안고 웃고 있는가 하면, 함께 침대에 누워 책을 읽어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 마이큐가 김나영 아들들을 생각하는 자상한 마음이 느껴진다.


마이큐는 지난 2007년 'Style Music'으로 데뷔했다. 또한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