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8.1원 오른 1306.4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달러/원 환율이 상승하며 재차 1300원대를 기록했다"며 "미국의 고용보고서 결과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 인상 강도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