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지민은 "저희 잘 만나고 있는데 왜 그러시는 거냐"며 발끈했다.
이상민은 "앞으로도 별 일 없기를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보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이상민에게 "사랑 좀 하라"고 면박을 줬다.
K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이던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다 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