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풋볼런던을 통해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얻어 시즌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여러 선수가 득점에 관여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지난 7일 소튼과의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4-1로 승리했다. 팬들은 지난 시즌 득점왕인 손흥민의 골을 기대했지만 골은 넣지 못했다.
손흥민은 "4-1로 승리하면 나와 케인의 득점을 기대했겠지만 다른 선수들이 골을 넣은 건 좋은 일"이라며 "개인보다 팀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15일 오전 0시30분 첼시와의 원정 경기로 2라운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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