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CG같은 느낌을 풍겼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성이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다.
정우성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자신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영화 '헌트' 촬영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음료를 마시고 핸드폰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우성의 큰 눈과 높은 코 완벽한 피지컬은 CG 같은 느낌을 풍긴다.


누리꾼은 "꺄 미쳤다 너무 잘생겼어" "이렇게 잘생기실 일이냐고요" "하품을 막는 손이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헌트'는 첩보 액션드라마로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는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