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기둥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몸에 밀착하는 레터링 티셔츠에 레오파드 패턴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그녀는 굽이 낮은 신발을 신었음에도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다리 길이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서효림의 딸이 등장했다. 서효림은 "독사진 좀 찍고 싶었..."이라며 속내를 내비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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