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윤재갑 국회의원,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 이철 도의원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완도군 가용리 체육공원 일원에 건립된 '청해진 스포츠센터'는 총 19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7136㎡, 지상 2층, 관람석 1026석의 규모로 2020년 6월 착공 2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올해 6월 준공됐다.
신우철 군수는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 체육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체육 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치러질 대규모 체육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완도 경제에 효자 노릇을 할 수 있도록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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