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국회 법사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인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