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5만258명으로 지난주 동일(8만4128명) 대비 6만6130명 증가했다. 일일 사망자는 52명, 위중증 환자 수는 487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는 14만9754명, 해외 유입은 504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244만9745명(해외유입 5만571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가 425명, 누적 1차 접종자는 4510만859명으로 접종률은 전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9%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379명 늘어나 누적 4466만3189명으로 접종률은 87%로 조사됐다. 3차 접종은 2874명 추가돼 누적 3353만4422명으로 접종률은 전국민 기준 65.3%로 집계됐다. 4차 접종은 3만9118명 추가돼 누적 692만8843명이다.
얀센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 기초 접종이 완료돼 얀센 1차 접종은 1차 접종과 2차 접종 통계에 얀센 2차의 경우 3차 통계에 각각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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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52명, 누적 사망자 2만6161명… 치명률 0.12%━
재원 위중증 환자 추이는 469명→ 470명→ 492명→ 511명→ 531명→ 551명→ 487명 등이다. 주간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501명이다.
지난 22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1831개 중 820개를 사용해 병상 가동률은 44.8%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347개 중 1056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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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7만8810명… 감염 비율 47%━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만944명(서울 7376명, 경기 1만4976명, 인천 3008명)으로 4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7만8810명으로 53%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7일~23일) 18만771명→ 17만8553명→ 13만8812명→ 12만9411명→ 11만944명→ 5만9046명→ 15만258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2만59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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