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37㎏의 소식좌로 유명한 산다라박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밥 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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