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본에서까지 내가 다이어트하는 걸 방송하다니. 이제 다이어트 끝판왕 레벨까지 가야겠는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한 유재환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특집으로 진행돼 유재환의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사진 옆에는 "43㎏이 빠졌다"라는 자막도 함께 등장했다.
이에 유재환은 "내가 살 뺀 소식을 일본 방송에서 다루다니. 나 유명한 거야?"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2년 전 몸무게가 110㎏였다"며 "다이어트 성공으로 36㎏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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