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감독과 박지성 전 국가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린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22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본선 연속 10회 진출과 월드컵에서 기록한 득점 36골을 의미하는 유니폼을 각각 들어 보이고 있다.
코카-콜라가 함께 하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2006년부터 시작돼 이번이 다섯 번째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