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발표될 전날 신규 확진자 수가 11만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1
25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만명대 중반이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만9333명이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3만4483명보다 2만5150명,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동시간대 17만2076명 보다 6만2743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만8574명 ▲13만8812명 ▲12만9411명 ▲11만944명 ▲5만9046명 ▲15만258명 ▲13만9339명 등으로 일평균 12만9463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만6939명 ▲서울 1만7708명 ▲경남 7982명 ▲경북 6417명 ▲대구 5824명 ▲인천 5751명 ▲충남 5411명 ▲전남 5081명 ▲전북 4533명 ▲광주 4100명 ▲충북 3812명 ▲대전 3661명 ▲부산 3655명 ▲강원 3329명 ▲울산 2556명 ▲제주 1615명 ▲세종 944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