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관은 지난 25일 자동차회관에서 한국산업연합포럼(KIAF) 주최로 열린 제3회 니치 아우어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새 정부 국토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동차·철강·엔지니어링·건설 등 산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해 "2025년 상용화 목표인 UAM 산업 기반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감한 규제 특례를 위한 UAM법 제정, 안전정 확보와 상용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그랜드 챌린지, 연구개발(R&D) 추진을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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