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하반기 '생산기능직 인턴사원'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타이어 산업을 선도할 '생산기능직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26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서류접수는 9월1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절차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차 인성검사(HKAT), 3차 면접 및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별 합격자 등 세부 진행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교대 근무가 가능한 자이다. 보훈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거 가점 우대를 받는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및 금산공장에서 3개월 동안 타이어 제조에 관한 이론과 실무중심의 교육을 받는다.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최종 내부 평가를 거쳐 생산기능직 정규직 전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