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가수 홍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홍자가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받았고 오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홍자는 3차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현재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이상 반응은 없다. 홍자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홍자는 지난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