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나미 시집가는 날~~아나까나부르다 구두굽 부러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예쁜 한 쌍 박민·오나미~축하하고 축복해!"라며 "행복하게 잘 살아~ 2세는 풋살팀 인원으로 6명ㅎ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이날 결혼식을 올린 오나미와 신부대기실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자신의 노래 '아나까나'로 오나미의 결혼식 축가 무대에 섰다가 구두굽이 부러진 사실과 함께 부러진 구두굽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오나미는 지난 4일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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