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대표는 최고위에서 "尹 정부, 안타깝게도 서민 고통 줄여주는 것 아니라 어려운 민생경제 위기를 심화시켜 국민 고통과 설움 계속 키워가고 있다"며 "서민 눈물 닦아주고 국민 고통 덜어주는 것이 정치의 제1차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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