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후보자는 "서민을 울리는 보이스피싱, 전세사기 등 민생침해범죄와 아동, 장애인, 여성 등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에 더욱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을 섬기는 검찰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전했다.
이 후보자는 1969년 전남 보성 출생으로 서울 중동고등학교,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연수원 27기로 검사로 임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과장과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대검 기획조정부장과 제주지검장 등을 지낸 특수통이며, 삼성비자금 특검팀, 대검 중수부, 국정농단사건 수사팀 등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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