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김연경이 댄서 아이키와 댄스 호흡을 맞췄다. /사진=아이키 인스타그램
'배구 여제' 김연경이 댄서 아이키와 함께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아이키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나 왜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에 맞춰 춤을 추는 아이키와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키는 프로다운 댄서의 모습을 과시한 반면 김연경은 넘치는 끼를 발휘했다. 두 사람은 수준급 댄스 실력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연경의 키는 192㎝으로 158㎝의 아이키와는 차이가 큰 편이다. 그러나 설레는 키 차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멋진 여자들끼리 만났잖아?" "아이키 뒤에서 김연경이 등장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귀여운데 멋있는 조합" "심쿵하게 만드는 분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