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탄소년단(BTS)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N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페리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측되는 노을 진 바닷가의 풍경이 담겼다. 제니 역시 지난달 31일 SNS를 통해 뉴욕 방문기를 게재한 가운데 페리와 노을 진 풍경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최근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그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블랙핑크 제니 역시 하루 차이로 뉴욕으로 출국하면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뉴욕 데이트를 즐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는 각종 빼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데이트 의혹을 에둘러 부인했다.
뷔와 제니는 최근 함께 사진을 찍은 커플 사진이 연이어 유출되면서 이들의 열애가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5월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이 공유되면서 최초 열애설이 제기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이들의 사진이 어떤 경로로 유출됐는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은 없다.
이들의 커플 사진이 순차적으로 공개됐으나 양 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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