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 함께 똑같은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모녀룩을 선보였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최희는 9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후배님이 선물해주신 모녀 커플룩. 복이랑 차려 입고 기념 촬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생후 22개월 딸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룩을 연출했다. 그녀의 딸도 컬러만 다른 똑같은 원피스를 입고 모녀룩을 완성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