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은 9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구구절절 쓴 거 왜 다 날라갔어. 다시 쓰기 귀찮아서 못 쓰겠다 ㅜㅜ 할튼 오늘 넘 좋았단 얘기랑 작가님들 소개랑 오늘 나 노란옷 입고 배 나오니 걸어 다니는 참외 같았단 얘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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