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영화 '늑대사냥'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이날 정소민은 블랙 재킷과 블랙 플레어 팬츠를 입고 밑창이 투박한 슈즈를 신어 세련된 올블랙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퀘어 쉐입의 크로스백과 선글라스를 더해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는 새침하고 도도한 표정을 지어보였지만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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