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는 어깨를 드러낸 독특한 디자인의 티셔츠에 한뼘 길이의 데님 핫팬츠를 입고 롱부츠를 착용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캡모자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난 이 룩 매우 찬성일세" "경리니까 소화한다" "프리티는 맨날 입으면서요"라는 댓글로 그녀의 미모와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한편 경리는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7'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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