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빨간색 오픈카에서 내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동차 보넷 위에 걸터 앉은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치타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숏컷 헤어스타일에 레터링 포인트의 톱과 화이트 롱 스커트 셋업을 입고 케이프 재킷을 걸쳐 섹시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특히 시스루 재질의 치맛단으로 비치는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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