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5000여명의 전남대병원 직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준 덕분에 광주·전남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며 "시민의 한명으로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보답할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고의 의술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전남매일 회장, 광주고등법원 조정위원, 광주상공회의소 제24대 부회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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