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신영이 세계적 K-POP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3번이나 필리핀을 다녀온 이유를 밝힌다. /사진=채널S '다시 갈 지도' 제공
개그맨 김신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22일 밤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다시 갈 지도'는 필리핀 특집으로 꾸며져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김새롬이 랜선 여행에 참여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김신영은 "저는 필리핀을 시끌벅적하게 다녀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바로 월드 스타 BTS와 함께 필리핀을 여행했기 때문이다.


김신영은 "(BTS가 방문하니) 필리핀이 난리가 났었다"며 "무려 3번이나 BTS와 함께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BTS와 함께 필리핀에 간 이유와 필리핀에서 겪은 다양한 일화 등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