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임주빈 공단 부이사장과 박승원 광명시장, 최병찬 광명역복합터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은 광명종합터미널 활성화와 공공성 강화를 위해 터미널 내부에 시립어린이집과 공익활동 지원센터, 스마트 공유 오피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내년 6월 완공하여 주민들에게 개방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과 광명역복합터미널은 유휴 공간 무상제공과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광명시는 새로 조성되는 공간의 안전과 유지관리, 사업비 부담 등 시행 주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광명종합터미널은 공단과 민간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광명복합터미널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6527㎡ 규모로 건설해 2013년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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