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심문에 출석한 이 전 대표는 "최근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이준석 잡기 아닌 물가잡기, 환율잡기에 나섰으면 하는 생각"이라며 "이번 가처분 결정으로 인해 모든 게 종식됐으면 하는 생각이다, 지난번 결정 때 이미 끝났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정치파동을 이어가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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