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광주 고령인구 비중은 22만3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2%를 차지했다.
오는 2030년 고령인구는 ▲31만9000명(22.8%)▲2040년 42만4000명(32.0%)▲2050년 46만2000명(38.1%)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남 고령인구는 43만3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4.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2030년 고령인구는 ▲55만9000명(32.9%)▲2040년 70만2000명(43.2%)▲2050년 75만4000명(49.5%)으로 늘어난 것으로 예상됐다.
통계청은 오는 2028년 세종(13.4%)을 제외한 우리나라 모든 지역이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