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구부터 침구, 조명, 홈프레그란스까지 다양한 홈스타일링 상품을 최대 76% 할인하는 '리빙 빅세일 위크' 기획전을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리빙 빅세일 위크' 기획전에서는 까사미아, 시몬스, 일룸, 한샘 등 인기 가구 브랜드의 300여 가지 상품이 선보인다. 혼수, 이사 시즌을 맞아 리빙 상품을 찾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
컬리는 이번 기획전에는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만을 엄선해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또 각 브랜드별 베스트 상품도 폭 넓게 준비했다. 컬리는 홈스타일링 소품도 두루 선보인다.
강민지 컬리 프로모션 마케팅팀 담당자는 "가을 이사 시즌을 앞두고 리빙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점을 고려해 홈스타일링을 위한 상품을 한 데 모아 기획전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며 "한정 특가를 비롯해 인기 브랜드의 베스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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