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육성재가 김정우 매니저와 황리단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육성재는 드라마 '금수저' 촬영을 마친 후 매니저와 함께 경북 경주시의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을 방문해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쇼핑을 즐긴다.
또한 자신의 노래를 듣고싶어하는 매니저를 위해 노래방을 찾아 미니 콘서트를 연다. 육성재가 방송에서 노래를 하는 건 군 전역 후 처음이라고.
육성재는 또한 드라마 '금수저'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인 배우 정채연, 이종원과도 만난다.
육성재가 출연하는 '전참시'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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