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내린 1426.5원에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1436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장중 달러 약세 영향에 1420원대로 하락 반전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