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7원 내린 1402.4원에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반전, 외국인 증시 순매수세 유입 영향에 장중 10거래일 만에 1400원을 하회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