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9일) 새벽 황보라는 흰색 면사포를 착용해 행복함을 드러냈으며 지인들도 화관을 쓰고 분위기를 돋웠다. 친구들은 황보라와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앞날을 축하했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기자 출신 연예 기획사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6일 결혼식을 올린다. 혼인신고는 이미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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