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여론조사 기관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3분기 포스팅 수(온라인 정보량)가 총 11만6499건으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7만4990건을 기록한 아시아나항공이 차지했으면 제주항공은 4만6552건으로 저비용 항공사(LCC) 중 가장 많은 정보량을 보이며 3위에 올랐다.
한진 계열사인 진에어는 3만7205건으로 뒤를 이었고 5위는 2만7786건을 기록한 에어부산이 차지했다. 6위는 1만8794건을 기록한 티웨이항공, 7위는 에어서울(1만2075건)로 조사됐다.
이밖에 에어프레미아는 3898건, 플라이강원은 3499건으로 1만건 미만의 정보량을 보이며 8~9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9월까지 국내 9개 항공사의 정보량을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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